히어로즈 야구보다 천불나서 내가 직접 야구를 해야지 한것도 어느새 반년이 되간다.
취업준비로 중간중간 조금씩 쉬기도 했지만 대학교 졸업한 이 후에도 사회인야구에 들어가야지.
작년 후반기 부터 프로야구 거의 안보고 올해는 히어로즈경기 10경기는 봤나?
내가 직접 야구를 해보니까 이젠 팀이 꼴지를 해도 이해가 간다.
힘이 딸리니까... 그 선수들이 다 나갔는데 8개 밖에 안되는 초미니리그에서 꼴지를 안하는게 이상하지
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렷을적 무지하게 야구하며 놀았단다. 하긴 아버지도 대학교에서 동아리로 야구를 하셨다니...
생일선물로 축구공보다 야구 글러브를 선물받은게 먼저니...야구는 결국 내 인생에서 뗄 수 없는 건가보다.
그래서 결론은 이 블로그로 본격적인 야구 블로그나 해야지.
아 근데 프로야구 보고 그런거 리뷰 쓰는 블로그 보다는 그냥 나 야구하면서 느낀 것들. 배우는 것들 하는거...ㅋㅋㅋ
